SGU 2013년 졸업생 강민정 소아과 의사 후기

강민정
펜실베니아에서 소아과 의사로 근무
세인트죠지 국제의과대학 2013년 졸업

10여년 전,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강민정 박사는 언젠가 꼭 미국에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다시 한 번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후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강 박사는 이곳 SGU를 선택했고, 뉴욕 엘름허스트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마친 후, 현재 펜실베니아에서 소아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민정 박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오사카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버클리 캠퍼스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어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SUG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SGU를 선택한 이유를 두고 강 박사는 미국에서의 임상실습 기회와 높은 레지던시 매칭률을 꼽습니다.

SGU의 또 다른 장점으로 강 박사는 좋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곳에서 만난 친구들은 서로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좋은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또 언제나 생기 넘치고, 한눈에 카리브해가 내려다보이는 캠퍼스 전경 역시 SGU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전합니다.
MD 전 과정 및 의사면허시험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강 박사는 2014년,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레지던시 과정에 성공적으로 매칭되었습니다.

의사가 되어 미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SGU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강 박사는 적극 추천합니다.

 

By |2018-07-20T09:40:42+00:002월 19th, 2018|SGU STORY|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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